젤로 맥스 디톡스 에디션은 배터리 2,200mAh, 출력 5~40W, 5ml 대용량 팟을 갖춘 신제품으로 6월 22일 출시됩니다. 팟별로 0.4옴(단맛 강화), 0.6옴(밸런스), 1.0옴(향 표현)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젤로 맥스 디톡스 에디션 주요 스펙 비교
젤로 맥스 디톡스 에디션은 기존 모델보다 대폭 강화된 성능을 자랑해요.
기본 사양
– 배터리 용량: 2,200mAh
– 기기 무게: 83g
– 제품 사이즈: 38 x 96 x 17mm
– 충전 방식: USB Type-C
성능 업그레이드
– 출력 범위: 5W ~ 40W (기존 30W에서 33% 상향)
– 팟 용량: 기존 4ml 및 신규 5ml 대용량 동시 지원
– 저항값: 0.4옴 / 0.6옴 / 1.0옴 (0.4옴은 신규)
특히 최대 40W 출력은 기존 제품 대비 큰 변화예요. 이 덕분에 선명하고 진한 무화량과 풍부한 맛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저항값별 팟 특성 및 추천 액상
0.4옴, 0.6옴, 1.0옴은 각각 다른 베이핑 경험을 선사해요.
0.4옴 – 단맛 부스팅 극대화
특징: 과일·멘솔 계열 액상과의 궁합이 최고예요. 풍성한 무화량으로 진한 단맛을 강하게 표현해줍니다.
추천 대상: 시원한 감각과 강렬한 단맛을 선호하는 분들
0.6옴 – 데일리 올라운더
특징: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완벽한 밸런스예요. 어떤 액상을 넣어도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표현하기 때문에 일상용으로 최적입니다.
추천 대상: 다양한 액상을 번갈아 사용하거나 처음 입문하는 분들
1.0옴 – 향 표현 중심
특징: 연초·디저트 계열 액상의 깊고 묵직한 맛을 살려줘요. 흡압도 좋아서 오래 머금을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고소한 디저트나 진한 연초 감정을 선호하는 분들
버튼 조작 및 출력 조절 방법
젤로 맥스 디톡스 에디션은 메인 버튼 하나로 모든 기능을 컨트롤해요.
기본 버튼 조작법
- 버튼 연속 5회 → 전원 ON/OFF
- 버튼 연속 4회 → 파이어 버튼 잠금/해제
- 버튼 연속 3회 → 출력(W) 조절 모드 진입 ← 이 버튼!
- 버튼 연속 2회 → 흡입 횟수(퍼프) 초기화
출력 조절 사용법
버튼을 연속 3회 누르면 출력 조절 모드가 활성화돼요. 모드 진입 후 추가 버튼 입력으로 5W부터 40W까지 부드럽게 조절 가능합니다.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화면을 정확하게 표시해줘서 현재 출력값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추가 개선사항
기존 가로형 디스플레이에서 세로형으로 변경되어 기기를 쥔 상태에서 화면 확인이 훨씬 직관적이고 편해졌습니다.
누수 방지 및 일상 관리 팁
젤로 맥스 디톡스는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해요. 누수 없이 오래 쓰려면 이 팁들을 꼭 기억하세요.
액상 주입 및 코일 관리
- 팟의 측면 고무마개를 열어 액상을 주입해요
- 액상 주입 후 최소 3~5분 기다린 후 베이핑 시작하기
- 이 과정을 무시하면 코일이 타버릴 수 있으니 꼭 지켜주세요
충전 시 누수 방지
기기를 충전할 때는 반드시 팟을 본체와 분리한 후 기기만 USB Type-C 케이블에 연결 하세요. 내부 압력 변화로 인한 누수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에어홀 조절로 흡입감 커스터마이징
팟 하단부에 있는 에어홀 조절 레버로 흡입감을 취향껏 조절 가능해요.
| 레버 위치 | 특징 |
|---|---|
| 닫음 | 쫀쫀하고 묵직한 흡입감 |
| 열음 | 널널하고 부드러운 흡입감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6월 2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오프라인·온라인 채널에서 사전 문의가 접수 중이에요. 기존 폴블랑코 호텔스키 에디션의 뒤를 이어 새로운 라인으로 공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메인 버튼을 연속 3회 누르면 출력 조절 모드에 진입해요. 모드 진입 후 추가 버튼 입력으로 5W부터 40W까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합니다.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현재 출력값을 정확하게 보여주므로 원하는 수준으로 쉽게 맞출 수 있어요.
최대 출력이 30W에서 40W로 상향되었고, 팟 용량이 4ml에서 신규 5ml 대용량으로 지원돼요. 특히 0.4옴 신규 팟의 추가와 USB Type-C 충전, 세로형 디스플레이로의 전환이 주요 업그레이드입니다.
과일·멘솔 계열 액상을 좋아하면 0.4옴(단맛 극대), 여러 종류를 번갈아 쓴다면 0.6옴(올라운더), 연초·디저트 계열이면 1.0옴(향 표현)을 추천해요. 가장 무난한 선택지는 0.6옰으로, 처음 입문하는 분들께 인기예요.
팟을 분리하지 않으면 충전 중 내부 압력이 변하면서 액상 누수가 발생할 수 있어요. 팟을 먼저 분리하고 기기만 USB Type-C로 충전하면 누수를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액상이 새어나와 낭비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