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브랜드별 시원함 차이 실제 냉방속도 비교 결과

브랜드별로 에어컨 시원함이 체감상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한국소비자원 시험 결과 7평형 벽걸이 기준으로 삼성이 9분 53초로 가장 빠르고, 루컴즈는 14분 52초로 가장 느렸어요. 단, 브랜드 자체보다 냉방속도 설정온도 편차 풍량 필터 상태 같은 요인이 체감 시원함을 더 크게 좌우해요.